| 중한 경제무역 교류와 협력 상황(2004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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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10 09:53 |
1. 쌍방무역
중국 해관(세관) 통계에 따르면 2004년 중한 쌍방 수출입 총액은 900.68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2.4% 증가하였다. 그 중 중국측 수출은 278.18억 달러이고 수입은 622.50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8.4%와 44.2% 증가하였다. 중국측 무역 적자는 344.3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9.5% 증가하였다. EU와 아세안을 제외한다면 한국은 금년 우리나라 의 제 4위 교역 대상국이고 제 4위 수출시장 및 제 3위 수입 진원국이다.
2. 상호투자
(1) 대중국 한국 투자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2004년 중국 정부가 비준한 한국의 대중국 직접투자는 5625건으로 계약금액은 139.11억 달러, 실제 이용 자금은 62.48억 달러이며 전년동기대비 각각 14.33%, 51.58%, 39.20% 증가하였다. 실질적으로 사용된 자금을 기준으로 할 때 2004년 한국은 홍콩과 버지니아군도 다음으로 우리나라 실제 이용 외자 제 3대 진원국이다.
2004년말까지 우리나라가 비준한 한국인의 대중국 투자는 32753건이며 계약자금은 505.60억 달러, 실제 이용 자금은 259.33억 달러이다.
(2) 우리나라 대한국 투자
2004년 우리나라가 비준한 대한국 직접투자는 19건이며 중국측 투자금액은 6.07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0.0%와 211.8% 증가하였다. 2004년말 현재까지 우리나라가 비준한 대한국 직접투자는 19건이며 중국측 투자액은 9.26억 달러이다.
3. 산업 연수생 협력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2004년 중한간에 새롭게 체결한 근로자와 및 프로젝트 도급 계약 금액은 3.96억 달러이며 이미 완성된 영업액은 3.80억 달러이고 파견 연수생 수는 19542명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3.7%, 19.3% 그리고 5.0%이다. 2004년말까지 중한 양국이 체결한 근로자와 도급 계약 금액은 29.91억 달러이며 완성 영업액은 22.74억 달러이다.
4. 주요 문제점
1992년 양국 수교 이래 중국은 대한국 무역에서 지속적으로 적자 현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 규모가 해마다 대폭 증가하고 있다. 2004년 대한국 무역 적자는 344.3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9.5% 증가하였다. 2004년말 현재까지 누계 적자 금액은 1314억 달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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