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한 경제 무역 관계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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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1-30 18:39 |
양국 무역
세관 통계에 따르면 2003년 중한 양국 수출입 총액은 632.3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3.4% 증가하였다. 그 중 중국측 수출은 200.96억 달러, 수입은 431.34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9.4%와 51.0% 증가하였다. 중국측 무역적자는 230.38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6.7% 증가하였다. EU, 아세안을 제외한다면 한국은 2003년 중국의 제 4대 무역 파트너이고 제 4대 수출시장이자 제 3대 수입진원국이다. 한국측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3년 한국의 제 2대 무역 파트너이자 제 1대 수출 시장이다.
2004년 중한 무역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1월부터 9월까지 양국 수출입 총액은 649.35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6.7% 성장하였다. 그 중 중축측 수출은 193.03억 달러, 수입은 456.3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40.7%와 49.4% 성장하였다. 중국측 무역적자는 263.29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6.5% 성장하였다.
한국의 대중국 투자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2003년 우리나락 비준한 한국의 대중국 투자 프로젝트는 4920 건이고 계약한 한국측 자본 금액은 91.77억 달러이며 실제 이용한 금액은 44.89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2.75%, 73.74%, 64.98% 증가하였다 실제 기준 도달에 따르면 한국은 해당연도 우리나라 제 4대 외국인 직접투자 진원국이다.
2004년 1월부터 9월까지 우리나라가 비준한 한국의 대중국 직접투자는 4177건으로 전년동기대비 20.9% 증가하였으며 협의 자금은 94.20억 달러, 실제 이용액은 52.3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61.2%와 61.3% 증가하였다. 2004년에 들어서면서부터 한국은 홍콩, 버지니아군도 다음으로 우리나라가 실제 이용한 외자 제 3대 진원국이 되었다.
2004년 9월말까지 우리가 비준한 한국의 대중국 투자 프로젝트는 31305건, 협의 자금은 460.69억 달러, 실제 사용액은 249.16억 달러이다.
(한국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경제상무참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