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중국 한국의 최대 무역파트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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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5 09:31 한국산업자원부 |
한국산업자원부에서 최근에 발표한 “2007년 수출과 수입추세”보고에 따르면 2007년 중한무역총액은 1,405억딸라에 달해 중국은 이미 한국의 최대 무역파트너로, 대중국수출총액은 793억딸라에 달해 중국은 한국의 최대 수출대상국으로 부상했다.
한국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수입액은 2006년의 486억딸라에서 2007년에 612억딸라로 증가, 성장폭은 29.9%였다. 그중 철강류제품(58.7%), 농산물(53.8%),반도체(36.1%), 소비류전자제품(18.4%)이 큰 성장세를 보였다.
한국의 대중국수출액은 2006년의 695억딸라로부터 2007 년의 793억딸라로 늘어 성장폭이 18.1%, 그중 액정설비(113.2%), 기초공업기계(39.2%), 무선통신설비(34.0%) 등 업종의 성장세가 특히 강세를 보였다.
한국국제무역협회(코트라)는 “한중무역액이 수교초기의 64억딸라에서 2007년에는 1,405억딸라에 달하여 15년사이에 20여배가 증가했다. 중국경제가 련속 두자리수를 보장하며 고속성장을 한데서 중국시장이 한국에 대한 매력은 아주 크다. 동시에 중국 역시 한국의 량호한 무역파트너이고 경쟁상대이기에 쌍방은 상호 추진하고 공동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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