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중국 수출입액 2667.7억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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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1 13:59 중국 세관 |
세관이 발표한 통계수치에 따르면 1월부터 2월까지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입액이 총 2667.7억달러에 달해 지난해 동기대비 27.2% 하락했다.
1-2월에 수출액은 1553.3억달러로 21.1% 줄었으며 수입액은 1114.4억달러로 34.2% 줄었다. 아울러 무역흑자는 138.9억달러로 59.6% 늘었다.
2월에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입액은 총 1249.5억달러에 달해 지난해 동기대비 24.9% 하락했다. 그중 수출액이 649억원으로 25.7% , 수입액은 600.5억달러로 24.1% 하락했다.
1-2월에 중국의 일반무역 수출입액은 1304.1억달러로25.5% 하락했으며 동기 중국의 수출입액에서 48.9%를 차지했고 지난해 동기보다는 1.2% 증가했다. 그중 수출액은 713.4억달러로 20.4% 하락해 동기 수출총액의 45.9%를 차지했다. 수입액은 590.7억달러로 30.9% 하락해 동기 수입액의 53%를 차지했다. 동시에 가공무역 수출입액은 1078.6억달러에 달해 29.9% 하락했다.
통계에 따르면 중국의 수출입액에서 외국투자기업이 여전히 주도적지위를 차지했으며 공영, 사영기업과 다른 기업들의 수출입액 하락폭은 전체 하락폭에 비해 11% 낮았다. 1-2월에 외국투자기업의 수출입액은 1463.5억달러에 달해 28.4% 하락했으며 동기 중국의 수출입액에서 54.9%를 차지했다. 동시에 국유기업의 수출입액은 597.5억달러로 33.2% 하락했으며 동기 중국의 수출입액의 22.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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