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민간외교사업 계속 중시하고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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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17 14:09 |
중국 국무위원 당가선은 16일 관변측 외교와 민간외교는 모두 중국 전반 외교사업에서 갈라놓을수 없는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중국은 계속 민간외교사업을 고도로 중요시하고 대외연락과 내왕면에서의 민간외교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할것이라고 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중국인민외교학회 제6회 이사회성립대회에 참가한 자리에서 당가선은 외교학회는 민정을 요해하고 민간의 지혜를 받아들이며 정부와 민간사이에 소통하고 조정하는 기구이며 국제교류면에서 여러가지 방식을 이용해 중국이 국제적 영향을 확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중국외교학회는 1949년에 성립되였으며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된후 처음으로 민간외교에 종사한 전문기구입니다.
이 기구는 오랜 외교관, 국제관계와 대외정책연구기구의 유명한 전문가,학자, 정부부문과 사회단체 책임자 등 인사들로 구성되였습니다.
(China Radio Internation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