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소성, 대 한국 수출입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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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7 09:08 한국무역협회 |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강소성이 중국에서 한국에 대한 수출입이 제일 많은 성으로 낙점됐다. 2005년 강소성은 한국으로부터 수입이 제일 많은 성이었으며 2007년에는 광동성을 초월해 대 한국 수출이 1위를 차지했다. 2007년에 강소성, 광동성, 산동성이 한국에 대한 수출액은 각각 106.35억달러, 105.34억달러와 56.59억달러에 달해 중국이 한국에 대한 전체 수출액의 18.9%, 18.8%와 10.1%를 차지했다. 이 세개 성이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한국으로부터의 전체 수입액에서 26.5%, 22.4%와 11.8%를 차지했다.
상해시, 강소성과 절강성 등 동부연해지역은 중국에서 대 한국 무역의 주요 지역으로서 2007년에 쌍무 수입과 수출이 각각 43.6%와 34.2%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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