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안, 중국의 최대 개발도상국 무역 파트너로 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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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0 08:32 國際商報 |
중국과 아세안 국가들이 세계 금융 위기에 대처해 취한 여러 가지 조치들이 효력을 발휘하면서, 경제무역에서 점차 안정을 찾고 있다 .
-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중국과 아세안간의 무역성장이 둔화되어 2009년 상반기에 마이너스성장을 하였는바, 2008년 양자간 무역총액은 2311.2억달러로 동기 대비 13.9% 하락하고 성장률은 12%P 내려감. 2009년 상반기 양자간 수출입총액은 880.6억달러로 동기 대비 23.8% 하락했다.
- 단, 2009년 1월과 6월을 살펴보면, 1월 중국과 아세안간 수출입무역액은 119.1억 달러로 동기 대비 36.6% 감소, 2월에는 동기 대비 32.2% 감소하였으나 5월에는 25.9%로 올해 1월에 비해 하락폭이 6% 줄어들어, 하락폭이 많이 완화되고 있다.
- 2010년 중국-아세안 자유무역지대가 확립되면 19억의 인구, 6조달러의 GDP, 4.5조달러의 무역총액을 가지는 경제지역이 될 것인바, 이는 개발도상국 간의 최대 자유무역지역으로, 북미자유무역지역(NAFTA), 유럽연합(EU)에 이어 장래“세계 3대 지역경제지역”으로 격상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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