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 수출입총액 2조달러 달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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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14 14:05 인민일보 |
푸즈잉(傅自应) 상무부 부부장은 8.12 브리핑에서, 올해와 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국의 수출입액은 2조달러 가량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푸부장은 수출시장 점유율 유지가 예상보다 좋은바, 지난 11일 해관총서가 발표한 통계수치를 보면 7월 수출이 1,000억불을 넘는 중요한 신호를 보냈다고 하면서 다만 하반기 수출입추세에 대해서는 중국의 대외무역에 영향을 주는 세 가지 요소가 크게 변하지 않아, 외부수유 하락압력이 여전히 크다고 분석함. 첫째, 단기간 내 국제경제 회복 가능성이 크지 않음. 둘째, 구미선진국들의 소비모델이 변하고 있는바, 이는 어느 정도 중국제품의 수출에 영향을 줄 것임. 셋째, 각 국의 보호무역주의의 가속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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