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산업진흥계획, 60여 가지 실시세칙 제정 |
|
| 2009-09-10 09:20 신화망 |
천빈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업종조율국 국장은 9.5 "2009 중국자동차 산업발전국제포럼"에서 국무원이 제정한 철강, 자동차 등 10대 중점산업진흥계획은 이미 60여 가지 실시세칙을 제정하였는바, 동 조치들로 국내 소비가 확대되고 기업 생산경영이 안정되었으며 산업기술 진보가 가속화됨으로써 산업진흥계획 추진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힘.
- 10대 산업진흥계획은 165가지 실시세칙을 제정해야 하는바, 산업진흥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국내 시장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거시경제 환경이 뚜렷이 개선되어 1-7월 일정 규모이상 공업부가가치가 동기 대비 7.5% 성장함.
- 그러나, 아직 일부 분야에서 생산능력과잉, 중복투자가 심각한바 철강, 시멘트, 평면유리 등 전통산업이 맹목적으로 확장되는가 하면 풍력발전설비, 폴리실리콘 등 신흥산업 분야에서도 중복투자현상이 나타남.
- 국무원이 제정한 철강, 자동차, 선박, 석유화학, 방직, 경공업, 유색금속, 장비제조, 전자정보 등 9개 제조업의 공업부가가치는 현재 모든 공업부가가치의 80%가량을 차지하고 GDP의 1/3을 차지하며 세수의 1/3이상을 차지함. 물류업은 서비스업의 16.5%, GDP의 6.6%를 차지함.
|